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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글로벌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의 ART Festival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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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의 새로운 랜드마크 신축오피스 ‘마제스타시티’ 준공기념 문화축제

서초 글로벌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의 ART Festival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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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시티는 서초삼성사옥 이후 10년만에 들어선 연면적 2만5천평의 강남 최대규모의 신축 오피스빌딩이다. 현재 마제스타시티에서는 준공을 기념하여 ART Festival을 개최중이다. 본 페스티벌은 ‘서리풀의 빛과 화합’ 이라는 주제로 마제스타시티의 시행사인 엠스퀘어피에프브이와 공평갤러리가 공동 주최한다.

마제스타시티의 위치는 서초역 4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내 오피스 두 개 동과 서초애비뉴를 둘러보며 건물 내외부 둘러보며 작품감상을 할 수 있다. 본 아트페스티벌은 12월 22일을 개막으로 내년 2월 20일 까지 입장료 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즐길 수 가있어 지역내 주민외에도 많은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의 장이기도한 본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되어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대표 작가로는 김태수(Eco Flowing1), 김정연(어린왕자가 있는 풍경), 류경원(춤사위-축제), 양태근(터-행복한오후), 조용익(Resistance) 이 있고 그 외 18명의 국내 유명 조각가 와 회화작가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서초 글로벌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의 ART Festival을 즐겨보자



마제스타시티는 연면적 82,770㎡의 지하 7층~지상 17층의 Tower One, Tower Two 두 개 동으로 이루어진 매머드급 규모의 프리미엄 오피스 빌딩으로, 준공이후 지속적으로 임차사를 확정중에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근 도심의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데 비해 여유로운 주차용량과 LEED플래티넘CS인증 신축건물, 강남의 인프라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활발히 입주사가 확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제스타시티의는 오피스 임차인들의 실질적 편의성을 높다는 평이 많다. 오피스 주차대수 635대로 강남권내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가졌고 단지 내에는 롯데마트 서초점과 서초애비뉴가 들어서 있어 다양한 판매시설을 단지내에서 누릴수 있다. 롯데마트 서초점은 오픈 한달만에 25만명이 방문하며, 전국 120개 전지점의 일 평균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마제스타시티는 글로벌오피스 빌딩의 면모로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제 공인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중 최상위 등급인 LEED 플래티넘CS을 인증받았다. 본인증으로 마제스타시티는 서울지역의 신축 오피스 빌딩 최초 LEED 플래티넘등급을 인증받은 오피스 빌딩이 되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 의해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인증된 시설로 태양광발전, 지열낸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인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고 있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러한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마제스타시티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개발호재의 수혜로는 2018년 말 완공 예정인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그 동안 단절되어 있던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마제스타시티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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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입주가 확정된 곳으로는 올림푸스, 락앤락, 스마트스터디, 펍지(블루홀지노게임즈 사명 변경),미샤, 녹십자의료재단, 녹십자의원, 유니클로 등이 있다.


건물의 자세한 내외부에 관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 문의가 가능하며 현재 마제스타시티는 막바지 임차사를 모집중에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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