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모집에 자유곡, 리듬치기 등 실기시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예술과 문화가 풍요로운 노원구를 만들어갈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과 모집인원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각 00명이다.
응모자격은 노원구에 거주 하는 초·중·고등학생 재학생으로 접수기간은 지난해 29일부터 이달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방법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응시곡 악보 사본 3부, 주민등록초본 1부이며 심사당일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20일 오전 10시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다목적룸에서 ‘자유곡 1곡 외워서 부르기’, ‘리듬치기 및 다장조 계명창’ 로 실기시험을 진행한다.
그 외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응시자가 동요 외의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특기를 심사위원에게 보여줄 수 있다. 최종합격은 내달 25일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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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청소년합창단은 올 1월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음악회(구청 로비)’,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제 초청공연’, ‘어린이날 기념공연(중계근린공원)’, ‘서울시립과학관 개관식 행사 공연’, ‘노원문화의거리 아트페스티벌 초청공연’, ‘구립예술단체 합동연주회(노원문화예술회관)’, ‘음악캠프(가평)’, ‘우리가 꿈꾸는 통일 주민대합창(등나무근린공원)’과 같은 지역 내 큰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쳤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구는 청소년들이 음악과 노래를 통해 경쟁과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가생활을 즐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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