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준비한‘효사랑 주치의’사업 상황극 공연
효사랑 주치의 상황극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소외된 현장 직원들을 격려, 구가 역점으로 추진했던 혁신사업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종무식’을 개최했다.
29일 오전 10시 종무식에서 ‘2017 서울시 행정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된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전국 첫 찾아가는 의료복지서비스 ‘효사랑 주치의 사업’ 상황극 공연으로 한해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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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서울시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직원들이 공연한 상황극을 재현한 것으로 전 직원이 사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또 그동안 소외됐던 청소차 운전 공무원 등 현장 공무원 10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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