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2017년 사례관리 휴먼서비스 네트워크 운영 보고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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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이날 올해 휴먼서비스 네트워크 운영 결과와 성과를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행사에는 휴먼서비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복지, 보건의료, 교육, 주거 등 9개 분야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광산구는 휴먼서비스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구성한 민관복지연대망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제공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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