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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신류진 초등학생 시절 사진 공개…네티즌 “어릴 때부터 예쁘다”

수정 2017.11.13 06:38입력 2017.11.13 06:20

‘믹스나인’ 신류진 초등학생 시절 사진 공개…네티즌 “어릴 때부터 예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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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JTBC ‘믹스나인’에서 양현석 심사위원으로부터 “춤에서는 저도 약간 빨려 들어갔다“며 극찬을 받은 JYP 신류진 연습생의 초등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류진의 초등학생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신류진은 지금과 똑같은 이목구비와 해사한 미모로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금과 똑같은 외모라니 놀랍다” , “어릴 때부터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믹스나인’ 신류진 초등학생 시절 사진 공개…네티즌 “어릴 때부터 예쁘다” 사진=JTBC '믹스나인'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출연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믹스나인’에서 그룹 빅뱅 멤버 승리는 제시카를 만난 뒤 그간의 근황에 관해 전해 듣는 과정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제시카는 “그동안 노래도 냈고 하던 사업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었다”라고 말하자 승리는 “그래도 왜 이렇게 안 보였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직후 신류진 연습생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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