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태광식품(경기도 파주시 소재)이 제조해 판매한 즉석섭취식품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기준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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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내년 8월 23일까지인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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