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 특허청, 인도 뉴델리에 ‘해외지식재산센터’ 개소";$txt="";$size="550,365,0";$no="201710021401338196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최근 인도 뉴델리에서 해외지식재산센터(IP-데스크) 개소식을 갖고 센터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인도 현지에 진출한 우리기업이 겪는 지식재산권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국내 기업의 인도 내 지식재산권 출원(특허 기준)은 지난 2011년 731건에서 2015년 1664건으로 125%가량 증가했다. 성윤모 특허청장(왼쪽 네 번째)이 김가완 KOCHAM 회장(왼쪽 다섯 번째), 박한수 KOTRA 서남아 본부장(왼쪽 세 번째) 등과 개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