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29일 오전 대흥동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삼식이는 은퇴 후 가정에서 세끼 모두 식사를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장년층 남성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기를 세워주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경연대회다.
이날 양념콩나물밥과 탕수육, 불고기 전골 등 다양한 요리를 오전 9시 30분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박홍섭 마포구청장 '삼식이 요리대회' 참석](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100110424543565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