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혁이 마약매수와 알선, 투약, 음주운전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마약'이란 이슈로 논란을 만든 한서희와 차주혁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는 28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도로교통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차주혁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한서희는 지난 6월 16일 마약류 관리에 의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과 추징금 87만원, 보호관찰, 120시간 약물 치료 강의 명령을 선고받았다.
물론 죄질이 다르지만 '마약'이란 이슈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띄고 있다.
하지만 행보는 다르다. 차주혁은 실형을 선고받으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수 없게 됐다. 한서희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크고 작은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계정까지 만들어 지속적인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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