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로당, 화물터미널 부지, 배봉산 저층주거지, 전통시장 등 찾아 주민들과 소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 오후 1시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대문구를 방문해 주요 정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먼저 구청장실에서 차담을 나누고 ▲전농7구역 학교부지 기능 정상화 ▲장안동 화물터미널 부지 도시계획 시설 변경 ▲배봉산 주변 저층주거지 최고 고도지구 해제(완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은 동대문구청 직원들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또 이날 구청 광장에서 열린 한가위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순회했다.
아울러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립 효심데이케어센터 및 답십리3동 경로당 ▲장안동 화물터미널 부지 ▲배봉산 주변 저층주거지(동성빌라) ▲청량리 종합시장 등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펼쳤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서울시와 적극 협력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주민들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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