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6일 한국IR협의회와 함께 '2017년 코넥스 상장기업 맞춤형 IR'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상장기업 IR'(오전)과 '지정자문인별 IR'(오후)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21개 기업이 참가할 계획이다.
투자자들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3회(각 50분) 그룹미팅을 진행한다.
거래소 측은 지난 상반기에도 총 3회에 걸쳐 코넥스 상장기업 대상 맞춤형 IR을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IR을 3~4회 개최할 예정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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