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롯데마트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함께 바자회를 진행했다.
롯데마트는 7일 잠실점·월드타워점 샤롯데 봉사단과 녹색소비자연대 임직원, 자원봉사자, 진주아파트 부녀회 등이 함께 서울 잠실 진주아파트에서 나눔이 그린 바자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바자회에서는 롯데마트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 기부한 2억원 상당의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완구, 유아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윤주경 롯데마트 하이퍼영업본부장과 한승호 녹색소비자연대 대표가 직접 상품 판매에 참여하기도 했다.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은 꿈나무들과 고객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