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ICT융복합기술인력양성사업단(단장 윤태순)은 6일 함평여자중학교(교장 장경미)에서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과학봉사활동 ‘찾아가는 IT과학실험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이공계 진로 체험학습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 됐으며, 함평여자중학교 2학년 26명의 여학생들과 함께 사물인터넷(IoT)의 개념 소개 및 스마트 홈, 스마트폰을 이용한 LED 제어 시연, 아두이노의 LED 불 밝히기 등의 실습체험으로 진행됐다.
특히, 호남대학교와 방과 후 학교 협약을 맺은 함평군, 보성군, 완도군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ICT과학실험실’은 교육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해 초중등학생들에게 최근 정보기술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태순 단장은 “지역 중등 학생들이 ICT분야 창의인재로 더욱더 성장하는 데 이번 봉사활동이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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