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윤주수 노동면장, 박맹재 위원장)는 지난달 31일 소외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한‘해피타임, 웰빙영양간식’전달을 실시했다.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민관협력 공모사업비 3백만원으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39가구에 두유, 맛김 등 웰빙영양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박맹재 위원장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이 계셔서 마음 한 구석이 항상 무거웠는데 영양 가득한 웰빙영양간식을 드실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윤주수 면장은 “웰빙영양간식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건강유지와 소외감 해소 및 정서적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자들의 욕구를 직접 보고, 듣고, 찾아내어 맞춤형 복지지원을 추진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노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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