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육미석 기자]지난 2일 대한민국 대표적인 산악인이자 탐험가인 엄홍길 대장이 지리산 연기암까지 200여 명과 함께 걸었다.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의 부대행사인 ‘엄홍길과 함께하는 지리산 트레킹’은 지리산국립공원 지정에 큰 역할을 한 ‘구례 연하반’이 첫 등산을 했던 길을 따라가는 코스로, 구례 서시천체육공원에서 연하교를 건너 지리산 연기암까지 총 18km를 왕복했다.
육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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