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미반도체가 잇단 장비공급 계약 소식에 30일 4% 넘게 상승 중이다.
이날 오후 2시33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일 대비 4.76% 오른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인피니언 테크놀로지 파워세미텍과 32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93% 규모다. 아울러 중국 화천과기에 28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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