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미반도체가 중국 화천과기 (HuaTian Technology (Xi'an) Co., Ltd)와 21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1.31%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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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기자
입력2017.07.28 09:19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미반도체가 중국 화천과기 (HuaTian Technology (Xi'an) Co., Ltd)와 21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1.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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