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산강 치어방류 행사가 25일 광주 북구 용전동 용산마을 앞 영산강 둔치에서 열려 송광운 북구청장과, 영산강 어메니티운동 봉사단, 어린이들이 치어 2만여 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25일 광주 북구 용전동 용산마을 앞 영산강 둔치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영산강 어메니티운동 봉사단 등 주민과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치어방류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치어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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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주 북구·영산강 어메니티 봉사단, 치어방류 행사](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708271039163020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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