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에쓰오일은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기업인 페트로나스(Petronas)와 연료·원료용 액화천연가스(LNG)를 연간 70만t씩 15년간 장기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에쓰오일은 "시설 확충에 따라 공장 가동에 드는 연료와 수소 제조에 사용되는 원료의 안정적 공급, 원가절감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 구매 단가 등 계약 조건은 상대방과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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