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신한이 775억원 규모 '3.1독립운동기념관 건립공사' 수주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신한은 전 거래일 대비 16.29% 오른 7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은 이날 775억1480만원 규모 '3.1독립운동기념관 건립공사'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1327.92% 많은 수준이다. 계약상대방은 (사)세계비폭력운동연합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건립위원회며, 계약기산은 2019년 3월1일까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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