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롯데카드 그란폰도 인 오크밸리 타이틀 스폰서 참여";$txt="";$size="550,724,0";$no="2017081009412806710_1.pn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롯데카드가 다음달 16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비경쟁 자전거 대회인 '2017 롯데카드 그란폰도 인(in) 오크밸리'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회는 참가자 1200명이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 그리고 오크밸리 일대의 아름다운 코스 103km를 자전거로 달리고, 참가 후 애프터파티와 숙박, 다음날 조식 뷔페까지 제공되는 대규모 자전거 축제다. 롯데카드는 올해로 3년째 이 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오크밸리 리조트 1박 2일 숙박, 조식 뷔페 이용 외에도 대회 공식 티셔츠, 간식, 행운권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 라이딩 후 힐링콘서트, 맥주와 안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비어파티,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애프터파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별도의 기부금을 조성해 국내 자전거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곳에 후원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접수는 11일 오전 9시부터 더바이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8만원이며, 롯데카드 결제 시 30% 할인 받을 수 있다.
세부내용은 롯데카드 홈페이지 또는 오크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