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대우건설은 업계 최초의 종합건축기술서적인 '건축기술지침' 2차 개정판을 발행했다고 2일 밝혔다.
건축기술지침은 1990년대 후반 대우건설의 품질중심경영의 일환으로 제정된 시공기술표준을 초급기술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제작된 기술서적으로, 대우건설이 집필하고 대한건축학회가 발행·감수했다. 건축(I), (II), 기계, 전기 총 4권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은 2006년 건축기술지침 초판에 이어 2010년 1차 개정판을 발행했다. 올해는 신기술·신공법, 새로운 관리시스템 도입 등의 내용을 보강하고 기술적 난해성을 시각화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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