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롯데카드로 도시락 구매시 반값
모바일앱 기획상품 6종도 반값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븐일레븐은 이달 한달간 시간대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 프로모션 ‘세븐타임’과 ‘맛8 타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세븐타임은 간편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인 샌드위치를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맛8타임은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인 도시락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행사 시간내 BC카드로 결제하면 10%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다.
지난 6월부터 시원한 반값 할인 이벤트로 인기몰이 한 ‘슈퍼 프라이데이’ 행사도 이달까지 이어진다. 매주 금요일 도시락과 세븐카페 전 품목이 대상이며 롯데카드로 구매하면 50% 할인 판매한다. 통신사(SKT) 중복 할인도 가능한 만큼 최대 할인 폭이 55%에 달한다.
세븐일레븐에서 진행하는 ‘1+1’, ‘2+1’ 증정 할인 행사 상품을 엘페이로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20%를 엘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판매금액의 0.5% 적립이 가능하던 기존에 비하면 파격적인 할인 행사다. '2+1' 증정 상품이 각 2000원인 경우 혜택 받은 엘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개당 1100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인기 콘류 아이스크림 7종에 한해 엘포인트로 결제하면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도 병행한다.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서 엘포인트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칠성사이다250㎖, 빙그레 바나나우유, 불닭볶음면,신라면큰사발,동서 스타벅스모카,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 등 총 6종이며, 모바일앱에서 엘포인트로 결제하면 50% 저렴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앱을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 1000원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또 모바일앱 ‘편앱’ 론칭 기념으로 오뚜기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캐시비 카드로 5000원 이상 결제후 세븐앱으로 엘포인트를 적립하면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진라면(5입봉지) 쿠폰을 지급한다. 진짬뽕과 참깨라면 등 오뚜기 인기 상품(20종)구매 후 세븐앱을 통해 엘포인트 적립시 오뚜기 스탬프가 증정되고 3번 적립 시 진라면소컵 교환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오뚜기 컵밥'이라는 문자를 발송하면 1000명을 추첨해 진라면소컵 교환쿠폰도 증정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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