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5일 오전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동고동락'을 주제로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를 포함해 주요 44개 파트너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하며, 최고의 상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파트너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동반 성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소통 채널 강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위치한 최첨단 스마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 21일엔 중복을 맞아 파트너사 40여곳에 수박을 전달하기도 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파트너사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위해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며 "세븐일레븐은 동반성장이 곧 핵심 경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성장동력으로 보고 소통과 상생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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