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0.1%가 사는 집…신흥부촌 성수동의 완성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대림산업의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견본주택 가보니…
평균 4750만원 서울 최고 분양가에도 수요자 발길 이어져
서울숲·한강 조망 가능해 주거 쾌적성 높아


[르포]0.1%가 사는 집…신흥부촌 성수동의 완성 ▲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극대화 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AD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갤러리아포레, 트리마제 등 고급 주거단지가 들어서며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성동구 성수동이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로 부촌지도가 완성될 전망이다. 성수동의 유일한 '흠'으로 꼽혔던 삼표레미콘 부지가 2022년까지 이전하게 되면서 성수동의 입지적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공급하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이러한 입지에 걸맞는 고급주거공간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서울숲과 한강조망이 가능한 입지로 주거 쾌적성을 염두에 둔 만큼 삶의 질을 우선시 하는 고소득층이 타겟이다.

새벽부터 이어진 비에도 견본주택으로 향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을 막지는 못했다. 28일 본격 분양에 나선 대림산업의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견본주택에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내부 자재를 눈여겨 보거나, 조망을 꼼꼼히 살피는 등 실거주를 염두에 둔 듯 했다.


실제로 대림산업은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의 컨셉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집'으로 설정했다. 주거공간으로서 살고싶은 집을 넘어서 오래 간직할 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작품'을 짓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40대 이상 부부 혹은 60대 노년층과 그 자녀가 함께 온 경우가 많았다. 딸과 함께 견본주택을 찾은 주부 장모(58)씨는 "자녀들이 어릴 땐 학군을 염두에 두고 이사를 다닐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 아이들이 다 대학에 들어가다보니 주거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됐다"며 "남향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한데다 서울숲을 앞마당처럼 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고소득 1인가구의 발길도 이어졌다. 1~2인 가구용으로 공급되는 전용 97㎡ 유니트를 둘러보던 이모(36)씨는 "직장이 강남이라 출퇴근 하기 편리한 곳으로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강남쪽은 너무 복잡해서 마음에 끌리는 곳이 없었다"면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주거환경도 뛰어난데다 강남 접근성도 우수해서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르포]0.1%가 사는 집…신흥부촌 성수동의 완성 ▲ 화장실 및 주방에서도 조망이 가능하도록 특화설계됐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한강변에 위치한 만큼 서울숲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극대화 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모든 가구에서 서울숲과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층별 가구수를 3가구로 T자로 배치했다. 내부에는 창문 중간 프레임을 없앤 아트프레임과 270도 와이드 파노라마뷰(일부가구 제외)를 적용해 거실과 주방, 욕실 집안 곳곳에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삶의 질, 주거쾌적성을 우선시하는 고소득층을 타겟으로 한 만큼 사생활 보호와 생활 편의성에도 신경을 썼다. 198㎡ 타입에는 침실과 욕실 쪽에 톱니 형태의 디자인을 도입했는데, 이는 직각으로 만나는 가구 간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또 일반 아파트보다 1m 이상 높은 3.3m의 층고를 적용하면서 층간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콘크리트 두께 역시 일반 210㎜보다 두꺼운 250㎜를 사용했다. 또 각 가구별로 주방에서 바로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가능하도록 했으며 층 별로 분리수거실을 마련해 불편함을 덜었다.


남편과 함께 견본주택을 찾은 강모(48)씨는 "주부다 보니 실제로 주방이나 다용도실 등이 얼마나 편리하게 배치됐는지를 눈여겨 보게 되는데 그런점에서 주부들의 동선을 많이 배려한 것 같아 마음에 든다"며 "특히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신경쓴 것같아 아주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역시 최고로 꾸몄다. 외부방문객들로부터 사생활을 확보할 수 있는 입주민 전용 비밀의 정원이 꾸며진다. 또 단지에는 서울숲과 지하철을 연결하는 보행공간을 소나무숲으로 이어진 소규모 광장으로 꾸미는 등 조경에 특별히 신경썼다. 각 동 29층에는 클라우드 클럽과 지하 1층의 포레스트 클럽이 조성된다. 클라우드 클럽은 피트니스,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시설과 함께 연회홀, 클럽라운지, 게스트룸 등으로 구성된다. 포레스트클럽은 사우나, 펫케어룸, 골프, 헤어스타일링과 네일케어가 가능한 뷰티살롱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지하 6층~지상 49층,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로 조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750만원으로 서울 최고가다. 계약금은 2회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오는 8월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당해지역 1순위 청약, 3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4일에는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10일 당첨자 발표 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 812(도산공원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상반기 예정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