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에이솔이 우승 후보 페노메코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1대1 배틀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페노메코는 에이솔을 배틀 상대로 지목했고 프로듀서들도 모두 에이솔이 질 거라 예상했지만 에이솔은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선보이며 페노메코를 꺾는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 이후 '에이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이솔은 1997년 7월생 올해로 21살로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의 영향으로 힙합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그는 집안 사정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현역 래퍼를 만났고 집에서 랩을 녹음하여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래퍼가 되기 위해 16살부터 직접 가사를 썼다는 후문.
에이솔은 이미 힙합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실력 좋은 여성 래퍼로 유명하고 키썸과 함께 운동화 광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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