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던킨도너츠가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삼복더위 프로모션’과 ‘콜드브루 사이즈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중 먼치킨 팩(20개 입)을 30% 할인된 가격에, 콜드브루 커피는 500원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삼복더위 프로모션은 복날 전 후에 걸쳐 총 세 차례 진행된다. 초복인 11~13일, 중복인 21~23일, 말복인 8월10~12일에 먼치킨 팩(20개 입)을 4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기존 가격인 6000원보다 30% 할인된 가격이다.
먼치킨 팩에는 후레쉬 스트로베리, 후레쉬 바바리안, 카카오하니딥, 오리지널 케익, 코코넛 등 5종의 먼치킨이 4개씩 포장돼, 던킨도너츠의 스테디셀러를 고루 맛볼 수 있다. 또한, 삼복더위 보양식의 상징인 닭 이미지를 본 딴 ‘복날 먼치킨 팩 패키지’를 새로 제작해, 재미를 더했다.
던킨도너츠는 ‘삼복더위 프로모션’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콜드브루 사이즈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콜드브루 커피 주문 시, 전용 보틀컵에 무료 사이즈 업 혜택이 주어진다. 대상제품은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라떼, 콜드브루 허니라떼 등 3종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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