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용부 보성군수,“보배로운 천년의 땅·미래보성 구현”

시계아이콘03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용부 보성군수,“보배로운 천년의 땅·미래보성 구현” 이용부 보성군수
AD


"보성군, 민선6기 3주년 성과와 비전 발표"
"굵직한 성과, 군정의 연속성이 가장 큰 몫"
"군민 중심의 행정 이어가, 군민행복시대 열어갈 것"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용부 보성군수는 지난 3년동안 쉼없이 힘차게 달리며 비약적인 발전과 성과를 이루며 ‘군민행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그동안 보성발전의 토대가 되는 밑그림을 그렸다면, 민선6기 남은 한해는 보배로운 천년의 땅, 미래보성을 구현하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극심한 가뭄에 예비비 13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시름에 젖은 농가와 함께하며 동분서주 발빠른 광폭 위민행정을 펼치고 있다.


2014년 11월에 시작한 렌터카 차고지 유치 사업이 2년 반 만에 지방세 수입 582억 원을 넘어 군 세입이 200억 원에 이르면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국내 경기위축과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2017년 제1회 추경에 4천8백억 원을 편성하여 보성군 개청 이래 ‘예산 5천억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용부 보성군수,“보배로운 천년의 땅·미래보성 구현” 녹차밭


또한, 5만여 군민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행정을 펼친 결과,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 4년 연속 대상, 제8회 광주·전남 지방자치 경영대상 3개 부문 대상, 녹차미인보성쌀 전남10대 고품질 브랜드쌀 10년 연속 선정 등 군정 각 분야의 대외적인 평가에서 총 117건의 대외수상과 29억 원의 상사업비 등을 수상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서 총 204건, 96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녹차수도 보성의 브랜드 가치와 선진 자치단체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민선4, 5기부터 추진해 온 보성비봉공룡공원, 보성비봉마리나,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복합문화공간 봇재, 보성문화예술회관, 홍암나철선생 기념관, 도시가스 공급 추진 등 굵직한 사업들을 빚 한푼 내지 않고 중단없이 마무리하여 군정의 연속으로 행정의 신뢰를 높이며 각 분야에 산재한 과제들을 성실하게 해결하여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민선6기 군수 공약은 5대 약속 65개 사업으로 88%의 높은 달성률을 보이며, 완료된 사업은 28개이고 나머지 공약 사업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뿌린 씨앗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을 만들기 위해 5대 약속을 중심으로 역점 사업들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먼저, 활력 넘치는 농어촌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농업인을 위한 벼 경영안정자금 군비 32억 원 지원, 다목적 소형농기계, 소형저온저장고 보급확대, 벼 육묘용 상토 전액지원 등 농가의 경영비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한민국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1호인 보성녹차의 미국·유럽·일본 8년 연속 국제유기인증 획득, 차 연관제품 개발을 통한 녹차의 세계화, 미미보, 보성몰, 가락몰 팔도마당 등을 통한 친환경 우수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벌교꼬막 자원회복을 위한 꼬막인공치패 중간육성장 운영, 연안바다목장사업, 벌교꼬막문화산업특구 지정, 뻘배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벌교갯벌도립공원 지정으로 해양수산업의 신성장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가꾸어 가고 있다.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해 노인복지시설 지원, 보성시니어 클럽 활성화, 찾아가는 경로식당 ‘사랑의 밥차’운영, 경로당 지원 확대, 노인일자리 등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인복지 지원과 중중장애인 거주시설 및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건립 등 장애인 복지 인프라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교육, 다문화가족 사랑방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여성·다문화 복지정책을 추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관광 녹차수도 보성’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역점사업 추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용부 보성군수,“보배로운 천년의 땅·미래보성 구현” 보성 비봉공룡공원


장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태백산맥 테마파크 조성, 해수녹차센터 신축,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회천 영천 차산업 활성화, 한국차문화공원 힐링공간, 득량 오봉산권역 개발, 보성열선루 중건, 보성읍성 복원, 상유십이공원 조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역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대 차문화 대표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 전국 3대 해변인 율포솔밭해수욕장, 전어축제와 서편제보성소리축제, 보성차밭 빛축제 등 사계절 축제 브랜드화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차와 역사, 문화, 예술, 관광이 어우러져 스토리가 있는 ‘관광 녹차수도 보성’의 이미지를 발판으로 보성비봉공룡공원, 보성비봉마리나,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농촌테마파크조성 등 득량만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신해양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보성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보성군장학재단 기금 150억원 조성 및 장학사업 확대, 초·중·고 교육 예산 연평균 9% 증액 등을 통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 창의 융합인재 양성과 보성문학 아카데미 운영, 성인문해 교육,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 등 수요자 중심의 평생 교육 강화로 행복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 S등급 선정 등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투자유치 여건 조성, 조성농공단지 분양률 100% 달성, 서민층 도시가스 공급 추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작은 영화관 건립, 이주건축물 건립 및 주차장 설치 등 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전통시장의 중흥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행복택시, 교통약자 콜택시 운행, 천원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노약자의 교통서비스 제고는 물론 선진 교통편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아름답고 쾌적한 클린보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기러기재 생태축 연결복원, 예당습지 생태공원, 주암호 생태관 건립, 주암호 연꽃습지 조성, 보성강 생태하천 복원, 오봉산 생태탐방로 조성 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복원을 통한 자연생태계 건강회복 및 녹색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효율적인 상·하수도 관리, 하천정비, 각종 재해예방사업 추진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으로 아름다운 보성을 가꾸어 나가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권역단위 종합정비, 새뜰 마을, 창조적마을 만들기 등 정주여건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소통하는 위민행정으로 군정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현장행정, 소통행정, 위민행정 실현에 중점을 두며,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군수가 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부 보성군수,“보배로운 천년의 땅·미래보성 구현” 보성 비봉마리나


2018년은 보성군 재정명 천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기 위해 천년기념사업 발굴·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득량만권 장보고 행정협의회, 군민문화운동, 지자체간 교류 협력으로 상생발전을 이끄는데 주력하고 있다.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맞는 일자리창출 및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군민행복 중심의 시책을 발굴하여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군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부 군수는 “지난 3년동안 이룬 성과들은 군민 모두가 합심해서 일궈낸 알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행정을 펼쳐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을 가꾸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