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임대주택 선두주자 부영그룹,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시계아이콘02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임대주택 선두주자 부영그룹,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부영건설 아파트 전경
AD


"30여 년간 국내외 주택건설시장 주도"
"안정된 내실경영의 배경은 ‘세발자전거론’ "
"해외 건설시장 개척, 사회공헌·환원사업 활발"

◆26만4천여 세대 주택 공급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국내 임대APT 보급의 선두 주자였던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지난 30여 년간 임대주택사업을 주력사업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도전자세와 끊임없는 경영혁신을 통해, 국내 주택건설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 등 해외 주택건설시장에도 과감하게 진출해 각광을 받고 있는 '21세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1983년 창립 이래 2017년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민간기업 기준 ‘재계 13위’, 자산 21조 원, 자기자본 7조 원, 매출액 2조 원이라는 탄탄한 기업 재무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2017년 현재 총 336개의 APT단지에 현재 진행중인 사업지는 33개 현장에 이른다. 지금까지 임대한 APT 세대 수는 21만2천여 세대에 달하고, 분양 세대 수는 5만2천여 세대로 주택공급은 총 26만4천여 세대에 육박하고 있어 우리나라 주택건설, 공급 정책의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타 건설업체들이 사업성이 낮다는 이유로 꺼리는 임대APT 건설시장을 주도해 왔다.


◆최선을 추구하는 ‘세발자전거론’


임대주택 선두주자 부영그룹,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이중근 회장

이처럼 부영그룹이 주택건설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게 된 배경에는 “급속한 성장보다는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경영이야말로 실패 없는 기업을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믿음이 담긴 ‘세발자전거론’이 숨어있다.


세발자전거는 두발자전거보다 느리고 투박하지만 잘 넘어지지 않는다. 상황에 따라 경기동향에 따라 굴러가다가 정지할 수도 있다. 세발자전거는 부영그룹의 사업영역인 ‘부동산·금융·건설’의 세 축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1등을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치우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한다는 생각 즉, 최고 보다는 최선을 추구하겠다는 경영철학이다.


부영그룹이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 같은 이중근 회장의 경영철학 ‘세발자전거론’이 깔려있다. 서민들의 보금자리인 임대주택 건설사업은 일반분양과 달리 큰 수익을 기대하긴 힘들지만, 미분양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사업리스크가 적다는 것.


이중근 회장은 이러한 자신의 경영철학에 대해 “기업의 목표와 책무는 성장보다는 존재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큰 기업은 오너나 사장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많은 종업원과 그 가족들이 생계를 의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직원들의 안정적이 생계를 위해 조심스러운 경영을 통해 ‘존립’이라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과감한 해외 건설시장 개척


또 이중근 회장은 일찌감치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부영그룹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주택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주택건설시장에 과감하게 진출하는 ‘글로벌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행보에 대한 이 회장의 지론은 이렇다. “아시아 개발도상국가들은 주택건설사업을 중장기 국책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들은 자국의 부족한 기술과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외국 개발회사의 적극적인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이에 한국의 건설업체들은 이들 국가의 저렴한 인력과 자원을 활용하면서 과감하게 나서야 한다”


부영그룹은 2007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국가에 1,500만 달러 어치의 교육용 칠판을 기증했으며, 라오스에 250만 달러를 들여 100개 학교를 건립, 기증하는 등 활발한 ‘민간외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주택의 온돌문화를 미국시장에 진출시킨데 이어 2013년 4월부터 캄보디아에 1만7천여 세대의 부영타운을 건립하는 신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이밖에도 부영은 2007년 6월 캄보디아에 학교건립, 기증 약정식을 갖고 750만 달러를 투입해 캄보디아 전역에 300개의 학교를 건립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이외에도 베트남 하노이 부근의 하떠이성 모라오 신도시에 3,500여 세대에 달하는 ‘부영 국제아파트’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동남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주택사업 진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장은 캄보디아 교육여건 개선 및 양국 간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캄보디아 국가 최고훈장(국가 및 사회발전 1등급 훈장)을 받았다. 또 2012년에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훈장인 ‘대십자 훈장(Sahametrei Medal)’을 수상했다.


◆함께 동행하는 ‘나눔경영’실천

임대주택 선두주자 부영그룹,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사랑으로-로고


부영그룹은 국내외 지속적인 나눔경영 활성화와 교육증진 활성화를 위해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국내외 교육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실천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부영은 지금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기초 교육시설과 수많은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기숙사 건립 기증했을 뿐 아니라 교육 후원금 지급, 그리고 매년 외국인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 나눔경영에 그치지 않고 해외 나눔경영 또한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해외 17개국에 디지털 피아노 61,290대를 기증하는가 하면, 15개국에 교육용 칠판 604,244개 기증, 동남아국가 초등학교 600여개 건립 기증,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환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투철한 기업 윤리관은 시대의 귀감

임대주택 선두주자 부영그룹, ‘글로벌기업’으로 도약 부영건설 제주부영컨트리클럽


부영그룹은 투명하고 내실있는 정도경영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향상에 매진함으로써 국민들의 신주거문화 건설과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윤리경영’이념을 정립하고 이를 준수하고 있다. 그러한 투철한 기업 윤리관의 내면에는 “‘인간존중’과 ‘고객감동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는 이중근 회장의 경영철학이자 윤리관이 녹아 있다.


이 같은 이 회장의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공정한 경쟁과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존중하고, 제반 법 정신과 법령을 준수하는 기업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존립 의미와 가치를 지향하고 있는 부영그룹의 기업 윤리관이야말로 이 시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노해섭 기자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