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우리기술은 노선봉 전 대표이사와 이종석 전 부사장이 사기·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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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기자
입력2017.06.19 18:21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우리기술은 노선봉 전 대표이사와 이종석 전 부사장이 사기·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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