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하나금융10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나금융10호기업인수목적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 4월20일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9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하나금융10호기업인수목적은 제조업, 전기 및 가스사업, 증기 및 수도사업, 하수 폐기물 처리사업,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건설업, 출반 및 영상사업,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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