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외환시장 전망 및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수입협회가 주최하는 '수입상품전시회 2017'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거래소 측은 이와 함께 환리스크 관리에 관심이 있는 기업 등에 밀착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동 전시회 기간 중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도 설명했다.
행사 개최 배경에 대해선 "최근 국제금융시장이 급변하고 환율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수출입 업체들에 환율변동 위험 및 효과적인 관리방법을 소개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세미나와 홍보부스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다. 단, 무료참가를 위해선 21일까지 수입협회 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객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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