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휴온스는 미국 FDA와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HU024’의 미국 임상 2상 사전평가(Pre-IND) 협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휴온스에서 개발중인 ‘HU024’는 기존의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레스타시스 점안액’을 대체하는 바이오 신약이다. 상처 치료와 항염증 치료가 가능한 제품으로 현재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을 진행 중이다.
김완섭 휴온스 바이오사업본부장은 “FDA와 임상 2상 사전평가 협의를 통해 미국 임상 2상 진입의 적절성을 확인 받았으며, 4분기에 미국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제출을 통해 HU024의 글로벌 개발을 가속화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