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 증시] 4월 산업활동동향 발표…업종별 접근법은

시계아이콘02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지난달 31일 통계청에서 4월 산업활동 동향이 발표됐다.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숫자와 부정적인 숫자가 혼재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우선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로 볼 수 있는 결과는 산업생산과 설비투자가 전월 대비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0% 감소했고, 설비투자는 전월 대비 4.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고부문에 있어서 재고순환 비율이 전월 대비 6.3%p 급등한 모습을 보였고, 평균가동률도 1.1%포인트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소 부진했던 산업 부문의 동향과는 반대로 소매판매는 긍정적이었다.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월 대비 0.7%,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해 회복 경로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보다 폭 넓은 범위에서의 종합적인 경기현황을 추정하는 경기선행 지수의 흐름 역시도 양호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선행지수 순환 변동치는 전월 대비 0.2포인트 상승한것으로 확인됐다. 동행지수 역시도 안정적인 상승 국면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발표됐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업종별 전략을 다르게 짜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내수소비 부문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내수주가 선호되는 반면, 제조업 분야의 위축은 단기적인 조정일 가능성이 높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일단 산업생산과 설비투자가 전월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은 사실이나 전년 동월비로는 추세적인 회복 흐름(생산:+3.5%, 투자:+14.1%)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무역 지표에서 확인되고 있는 바와 같이 해당 지표들에 대해 동행하거나 약간의 선행성을 가지는 자본재의 수입 증가율이 지속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즉, 국내 생산 및 투자활동에 소요되는 자본재 수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 생산이나 투자 활동이 위축될 것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재고순환비율이나 평균 가동률 역시 같은 맥락에서 해석이 가능할 듯하다. 4월 생산 및 투자 활동의 위축은 일단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자 한다.


소매판매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이다. 아직 완연하다고 표현하긴 미약하나 분명 회복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26일 발표된 소비자심리지수를 함께 고려할 경우 소비 회복 기대는 더욱 배가된다. 5월 소비자동향지수는 108로 전월 대비 6.8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009년 8월 7.5포인트 상승 이후 약 8년 만의 최대폭이다. 2014년 이후 추세적인 하락 국면에 위치하던 소비 심리가 완전히 탈피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만큼 향후 추세적인 소비 회복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윤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제조업 생산은 전월 대비 2.2% 감소 반전했다. 반도체 생산이 전월 대비 9.2% 급감한 탓이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 재고가 늘어난 영향이나 고사양 스마트폰 생산 확대 기조를 고려 시 일시적 생산 조정으로 판단된다.


소매 판매는 1개월만에 전월 대비 0.7% 증가 반전했다. 봄철 미세먼지 영향으로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가전제품 소비가 늘어 내구재가 전월 대비 4.0% 늘어난 영향이다. 5월 출범한 신정부의 대형마트 신규 출점 규제 등으로 둔화 우려는 상존한다. 다만 5월 소비심리지수가 2014년 이후 최고치인 점을 고려 시 회복세 연장을 기대해볼만 하다.


지난해 하반기 냉각됐던 소비심리가 고개를 든 가운데 코스피와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까지 가세하며 내수 경기의 회복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더해 수출 호조 또한 생산과 투자 경기에 긍정적으로 작용해 경기 회복 모멘텀이 살아날 수 있다.


◆문정희 KB증권 연구원=2017년 연초 이후 광공업 및 제조업 생산활동의 변동폭이 확대되고 있다. 재고율 상승과 재고순환지표 하락, 미진한 공장가동률(평균 가동률 71.7%로 장기 평균 가동률 80% 하회) 등이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는다. 전체적으로 대외 수출경기는 전년에 비해 개선됐으며, 투자지표는 양호하고, 소비경기는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다만, 회복의 시차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 2016년의 경우 통관 기준 수출 감소에도 생산활동은 미약한 흐름이 이어졌다. 대외 수요와 내수 경기의 회복이 매우 완만하게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제조업의 내수출하와 수출출하의 회복도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한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4월 산업활동동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표는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이다. 4월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은 큰 폭으로 둔화됐다. 제조업 출하증가율이 전년 동월 마이너스(-0.2%) 증가율을 기록했고 재고증가율 역시 감소폭이 3월 -5.8%에서 4월 -1.2%로 축소됐기 때문이다.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의 둔화를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다. 그 이유로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의 둔화폭 확대는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기저효과가 마무리된 데 따른 일시적 영향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5월 이후에는 원자재 가격의 기저효과가 제조업 출하-사이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소멸될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유가가 현 수준(50달러)을 유지한다면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에 미약하지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즉, 향후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은 유가 등 원자재 가격의 기저효과에 좌우되기 보다는 물량 흐름에 더욱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국내 각종 제조업 체감지수가 개선되고 있고 수출 경기가 양호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제조업 출하-재고 사이클 반등 등 제조업 경기의 회복세 지속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국내 제조업 경기를 최근 주도하고 있는 정보기술(IT) 업황 사이클도 여전히 국내 제조업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IT 출하-재고 사이클 역시 소폭 둔화되는데 모멘텀은 다소 둔화됐지만 IT 수출 경기와 신제품 출시 등을 감안할 때 IT업황 사이클의 견조한 흐름은 지속될 여지가 높아 보인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