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아로마티카 자외선 차단제 2종‘칼렌듈라 논나노 UV 프로텍션 언센티드’와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이 EWG(미국환경단체)에서 발표한 ‘2017 썬스크린 가이드’에서 ‘베스트 비치 & 스포츠 썬크림’과 ‘베스트 썬 모이스처라이저’ 부문에 각각 선정되었다.
‘칼렌듈라 논나노 UV 프로텍션 언센티드’와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은 EWG ‘2016 베스트 썬 모이스처라이저’ 부문에 나란히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는 ‘베스트 썬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및 새롭게 ‘베스트 비치 & 스포츠 썬크림’ 부문까지 영역을 확장, 국내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2개 부문에서 베스트 제품으로 각각 선정되며 안전성과 제품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7 베스트 비치 & 스포츠 썬크림’ 부문에 선정된 ‘칼렌듈라 논나노 UV 프로텍션 언센티드’는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무향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에 유해한 실리콘 오일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은 순수 식물성 오일을 사용한 저자극 썬크림이다. 정제수 대신 사용된 칼렌듈라 꽃 추출물과 유기농 시어버터, 녹차, 코코넛 오일 등의 성분이 자외선 차단 및 외부 자극에 손상 받은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2017 베스트 썬 모이스처라이저’ 부문에 선정된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 또한 100% 무기 자외선 차단과 실리콘 프리 제품이다. 자극 없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주고 천연 미네랄 색소 함유로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연출해준다.
아로마티카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순하고 착한 성분만 담은썬 & 애프터썬 기획전을 실시한다. EWG ‘2017 베스트 자외선 차단제’ 부문에 선정된 아로마티카 ‘칼렌듈라 논나노 UV 프로텍션 언센티드’와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 등 인기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라뮤즈와 렛미스킨이 6월 2일 금요일부터 3일간 부산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광복점 ‘더모 코스메틱’ 대전에 참가하는 것으로 여름철 집중 홈케어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마이 갈바닉’과 라뮤즈 ‘화이트 씨플러스 앰플’로 구성된 기획 세트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만 프로모션 특가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과 고객대상 선물 증정 등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제주 구좌읍에 이니스프리 숲 '마이 시크릿 포레스트'를 개장했다. 이번 숲은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쓰레기 매립지를 복원해 만든 테마형 숲이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숲 조성을 위해 지난 2016년 나무 심는 사회적 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숲 조성에 대한 MOU를 체결했으며 마침내 그 결실인 ‘이니스프리 숲’이 30일 문을 열었다.
숲은 총 약 2만 평 규모다. 씨향나무, 편백나무 등의 나무와 백서향, 체리 세이지 등 다양한 방향식재들을 한 자리에 모아놨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트리플래닛과 함께 이번 1차 개장식에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매년 지속적인 식재활동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숲을 가꿔 나갈 예정이다. 전반적인 숲의 조경은 가든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가 참여했으며, 숲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대는 건축가 양수인 작가가 설계했다. ‘마이 시크릿 포레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나만의 아름다운 모습과 기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공병 타임캡슐 벽’을 마련했으며, 남겨진 메시지는 1년 뒤 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제주에 가치를 더한다’는 구호를 걸고 이니스프리가 5년간 100억 원의 기부약정을 통해 2015년에 설립한 재단이다. 오름 탐방로 정비활동, 농업인재 지원사업 등 사라질 위험에 처한 제주 자연생태와 문화적 가치를 발굴 보전하고, 미래인재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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