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 별자리 운세] 5월 31일 수요일

시계아이콘01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감정의 기복이 큰 날이니 그 원인을 상대방에게 돌려서는 안 됩니다.
48년생 남의 간섭으로 본의 아닌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60년생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72년생 가정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다독여야 합니다.
84년생 농담도 짜증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소띠
한줄 코멘트 : 결국 마음의 안정으로 인해 더욱 큰 발전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49년생 풍요로운 일과 관계할 수 있습니다.
61년생 소식 등으로 인하여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73년생 분쟁에 휘말리지 말아야 이후에 올 운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85년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술 한 잔 기울이는 것도 좋습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50년생 큰 뜻을 품고 행동에 임하십시오.
62년생 집안일이나 직장일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리게 될 것입니다.
74년생 이동이 많은 날입니다. 체력 안배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86년생 신분이 높은 사람과의 인연이 있습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사람들 속에서 외롭다면 가끔은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51년생 사람에게 너무 의지하지 마십시오. 혼자여도 좋습니다.
63년생 사람들의 눈을 너무 의식하지 마십시오.
75년생 먼 곳으로의 이동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87년생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부탁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자신에게 도움을 주려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52년생 바라던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64년생 자신과 비슷한 사람의 협조와 도움이 예상됩니다.
76년생 여건이 마련되었어도 잘 활용하지 못해 어려움에 처할 수 있습니다.
88년생 소원하던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뜻대로 쉽게 풀리지 않으니 자꾸만 손해를 보는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
53년생 그 동안 쌓였던 일이 해결되어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65년생 화는 말하는 데서 오고 지혜는 듣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77년생 평소에 탐탁지 않게 여기던 사람과 일을 같이 하게 될 수 있습니다.
89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해소되지만 약간의 물질적인 손실이 따를 수 있습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다 좋은 날이니 시작은 좋지 않았어도 마무리를 잘하면 만사형통입니다.
54년생 일의 진전이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66년생 아랫사람들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78년생 시작보다는 마무리를 잘 해야 합니다.
90년생 사람들의 오해를 사거나 난관이 예상되므로 여유로운 마음이 요구됩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노력하고 시도한 만큼 결실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때이니 힘 있게 분투해야만 합니다.
55년생 행동은 느린 듯이, 판단과 결정은 신속하게 하십시오.
67년생 진행하던 일에 진척이 없어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79년생 노력한 만큼의 충분한 대가를 기대할 운입니다.
91년생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막막한 심정이 드는 때입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그 동안의 준비와 노력이 결실을 보아 원했던 것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
56년생 부부싸움으로 사과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8년생 말과 행동을 가볍게 하지 않도록 오늘은 조용히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80년생 힘들이지 않고 일거리나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92년생 허황된 망상은 현실의 적응력을 떨어뜨립니다. 욕심을 줄이십시오.



닭띠
한줄 코멘트 :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때이니 좀 더 정신적인 활동에 중점을 둔다면 삶의 가치가 극대화 됩니다.
45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을 받아 일이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57년생 상대방의 말에 현혹되기 쉬우므로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69년생 사람들과 돈 거래는 가급적 피하십시오. 작은 돈이라도 맘 상할 수 있습니다.
81년생 불안이 해소되고 능력을 인정받아 기분 좋은 하루가 예상됩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불굴의 신념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때로는 마음의 평정을 잃고 모든 일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46년생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날입니다.
58년생 친구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
70년생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립니다.
82년생 잘 아는 것이라고 해서 쉽게 덤비지 말아야 합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마음에 평안이 있을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하는 일도 잘 풀릴 것입니다. 좋은 흐름입니다.
47년생 낭비를 스스로 억제해야 더 많은 것이 새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59년생 남을 평가하는 일에 동참하지 마십시오.
71년생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많은 일이 수월하게 풀릴 것입니다.
83년생 풍요로운 일과 관계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중요한 순간에 항상 긴장을 놓아버린다면 지금껏 노력한 일이 모두 허사가 된다. 항상 마무리가 중요하다. 끈기 있고 성실한 자세를 고수하는 것이 좋다.



황소자리(4.20~5.20)
결정을 하는 데에는 책임이 필요하다. 부담감에 얽매여 잘못하면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돌아가야만 하는 힘든 선택을 하게 될 수 있다. 오늘만큼은 신중한 자세를 지키도록 해라.



쌍둥이자리(5.21~6.21)
쉽게 생각했던 일이 점점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 노력해서 풀어나가는 것은 좋지만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한 가지 일에만 매달려 다른 쉬운 일을 놓치지 않도록 해라.



게자리(6.22~7.22)
평온한 하루를 보내면서 자신이 이루어 놓은 결과를 돌이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때다. 차 한 잔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가족과 담소를 나누는 편안한 시간을 보내도록 해라.



사자자리(7.23~8.22)
남들보다 먼저 행동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보답이 가기 마련이다. 바쁘게 생활하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는 힘들겠지만 조금만 시간을 내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을 하도록 해라.



처녀자리(8.23~9.23)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면 시간을 넘겨서 식사를 하거나 굶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바쁠 때일수록 시간을 할애해 끼니를 거르지 말고 다음 일을 위한 에너지를 보충하도록 해라.



천칭자리(9.24~10.22)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잠깐이라도 쉬는 여유를 가져야 할 때다. 일이 많고 겹치게 돼 바쁘고 초조해질 수 있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전갈자리(10.23~11.22)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운이 따라 주는 날이다. 하는 일에 운까지 따라주니 일의 진행도 따라서 빨라지지만 운만 믿고 노력하지 않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라.



사수자리(11.23~12.24)
하는 일마다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 날이다. 하지만 당신의 리더십과 주변 사람의 도움이 잘 어우러진다면 이전보다 잘 헤쳐 나갈 수 있으니 당황해서 포기하지 않도록 해라.



염소자리(12.25~1.19)
중요한 사람과의 만남이 예견되는 날이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에서도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건네주는 사람이니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를 잘 살펴 원하는 목표에 성큼 다가가도록 해라.



물병자리(1.20~2.18)
금전과 관련된 일이 있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가장 많은 날이다. 금전운에 행운의 별이 빛난다. 욕심을 부리지만 않는다면 큰 운이 아니라도 작은 운에 만족하는 행복한 날이 될 것이다.



물고기자리(2.19~3.20)
사람에 대해 주변의 말만 듣고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라. 처음 만난 자리에서 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만남의 자리는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진지한 능력은 바로 나타나지 않을 때도 있는 법이다.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배우자운/금전운/진로운 상담문의: 010-7126-0374, 카톡: ahr54055)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