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영서 기자]전남 강진군(군수 강진원)은 군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44개소를 대상으로 예산회계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일제 지도·점검은 장애인, 노인, 아동·청소년·보육, 다문화, 지역자활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전 분야에 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재무회계, 후원금의 관리, 조직 및 인력관리, 예산운용실태 등도 점검하고 위법·부당사례 시정과 함께 모범사례 등을 발굴해 전파할 예정이다.
또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과 더불어 위생팀과 연계해 복지시설 내 급식실을 점검, 청결관리 및 식중독 예방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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