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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고 있는 수도권 서남부 오피스텔 수요층 발길 대거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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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고 있는 수도권 서남부 오피스텔 수요층 발길 대거 몰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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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 일대의 택지개발지구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6월 ㈜서영건설플러스에서 부천 옥길지구에 최초 소형 오피스텔인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의 공급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옥길, 범박, 항동 등과 함께 신도시급 주거타운을 형성할 부천 옥길지구는 서울접근성이 좋아 높은 프리미엄이 붙었다”며, “실제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국도64호선, 지하철 1호선 등을 이용하기 쉽고 개통예정인 지하철역도 있어 크게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고 했다.


실제 부천 옥길자이 오피스텔은 계약시작 4일만에 조기완판을 기록하는 등 부천 옥길지구 내 주거시설의 인기는 높다. 또한 분양한 상품들의 프리미엄이 이미 2500만원에서 5000만원 가량 형성돼 있어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가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핵심 주거타운인 부천 옥길지구에 최초 소형 평면 등의 특화 설계를 앞세운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이 6월 공급을 앞두고 있어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옥길지구의 높은 서울접근성과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확충계획으로 시흥~서울 개봉역까지 더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잇는 소사-원시선 복사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인접한 거리에 소사역, 역곡역도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 및 서울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외곽순환도로 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의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사통팔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지역 내 최초 소형 오피스텔로서 다양한 특화설계 적용,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만큼 실수요는 물론 투자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모두 다 갖춘 설계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20cm 높아진 2.5m의 천정고, 블루투스가 가능한 실내 스피커 설치, 지역냉난방을 채택하여 보일러,실외기실 제외 등 보다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 실 LED등 설치와 복층 로이유리 등의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타일러(일부 실) 등 모두 다 갖춘 풀옵션을 제공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계절창고, 광폭주차장(약 30%적용),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택배실, 옥상정원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이 오피스텔은 옥길, 범박, 항동지구를 포함해 약 2만 6천세대 풍부한 배후수요를 통한 안정적 수익형성도 가능하다. 또한 1천여명의 고용인원이 있는 이마트타운(2019년 완공예정) 중심의 거대 상권 조성 및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부천대학교 제2캠퍼스(9월 완공예정) 수요, 인근 광명 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2022년 준공예정) 등의 풍부한 광역적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이루어진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전용면적 16~25㎡, 총 245실 규모, 지하 5층~지상 10층으로 공급된다. 판매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연면적은 21,948.77㎡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오피스텔 공급인 만큼 1~2인 가구 수요의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한편 ㈜서영건설플러스는 경기 시흥시 ‘시흥 배곧 베니스스퀘어’ 시행과 시공으로 2016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상가대상을 받은 바 있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315번길 26로(경기도 부천시 중동 1125-3)에 마련될 예정이며 6월 오픈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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