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티웨이항공이 오는 7월1일부터 부산~다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잉 737-800(186~189석) 기종을 투입해 주 2회(화, 토) 운항한다.
베트남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다낭은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인 미케비치와 오행산 등 이국적인 볼거리가 가득하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인천과 대구, 부산에서 출발하는 총 3개의 다낭행 정기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을 맞춰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
특가항공권은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기준으로 11만3000원부터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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