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한해운이 1분기 깜짝 실적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6일 오전 9시32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10.55% 오른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78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대한해운은 전일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3101억원, 영입이익 320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14분기 연속 흑자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94.42%, 영업이익은 201.26% 증가한 수준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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