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지식재산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재산에 대한 중소기업의 이해와 활용능력을 높이고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이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마련했다.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진행하며 지식재산 전문가의 강연과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애로 해소를 위한 상담회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윤규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의 가장 중요한 경영자산은 기술과 지식재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좋은 지식재산을 확보해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지식재산에 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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