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빕스가 바비큐를 무제한 즐길 수 있고 생맥주는 1잔에 1000원에 판매하는 등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빕스는 월드푸드마켓 콘셉트의 샐러드바에 스패니시 바비큐를 출시했다. 점심에는 스패니시 바비큐 포크를, 저녁에는 스패니시 바비큐 폭립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스페인식 구운 대파 요리인 ‘칼솟타다’와 스패니시 바비큐 소스 4종, 카라멜 소스를 입혀 구운 파인애플 등도 함께 선보인다.
디저트도 강화했다. 허브티, 홍차, 커피와 함께 식사를 달콤하게 마무리해줄 빕스의 새로운 디저트는 레드벨벳 체리 케이크, 라즈베리 밀크푸딩, 애플 크럼블 파이, 츄러스, 퐁당 쇼콜라 등이다.
고객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1일부터 빕스를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 중 선착순 6만5000명에게는 키즈 프리패스를 증정한다. 해당 프리패스를 소지한 어린이는 재방문 시부터 8월31일까지 횟수에 관계없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3500원에 판매 중인 생맥주는 6월28일까지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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