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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굿띵스, ‘퓨어 비타민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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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굿띵스, ‘퓨어 비타민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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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특히 부족한 비타민D 하루 섭취량 250% 함유"
"화학첨가물은 배제하고 자연에 가까운 건강한 원료만 사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인 네츄럴굿띵스(NGT)가 한국인에게 특히 부족한 비타민D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어 비타민D'를 출시했다.


'자연에 가깝게, 깨끗하고 건강한 원료 사용'이란 네츄럴굿띵스의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게 최소한의 가공만 거쳐 생산된 '퓨어 비타민D'는 효모 유래의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과 기능성 함량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에는 비타민D의 1일 섭취 기준의 250%를 함유하고 있어 햇빛만으로는 부족한 비타민D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네츄럴굿띵스는 '최소한의 가공만 하고, 각종 화학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이번 제품에도 적용했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어스(HPMC) 등의 합성부형제가 첨가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빌베리, 블랙커런트, 레몬, 파인애플 등의 유기농과일과 녹차, 케일, 신선초, 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치커리 등 유기농야채 17종, 아티초크, 아로니아, 해조칼슘 등의 다양한 부원료가 함유돼 야외활동이 적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제 역할을 해준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축적을 증가시켜 뼈와 치아 형성 및 유지에 필수적인 성분이지만 햇빛으로만 합성된다는 특성 때문에 특히 한국인들에게 부족한 영양성분이다. 비타민D는 주로 햇빛을 통해 얻는데, 햇빛의 자외선을 오래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이 생길 수 있다. 실내활동 시간이 늘어나는 것도 비타민D 부족의 원인이 된다. 햇빛 만으로는 비타민D를 얻는데 한계가 있어 학계에서는 햇빛과 함께 영양제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노화, 비만, 골다공증, 고관절 발생 등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미국 메모리대학 에바트 교수팀에 따르면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 등도 비타민D가 부족하면 나타나는 것으로 연구됐다.


네츄럴굿띵스의 ‘퓨어 비타민D’60일분 가격은 5만원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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