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해트트릭사업단(단장 장재훈)이 K-League, National-League, 여자축구리그 등 국내 프로·아마 축구경기 영상분석과 데이터 관리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지난 4월 13일 경기분석 전문회사 비주얼스포츠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해트트릭사업단은 소속 축구학과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국내 다양한 축구경기의 영상분석과 데이터 관리에 관한 전문적 현장실무를 진행하게 된다.
해트트릭사업단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에 앞서 학생들의 전문 실무능력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세계관 3층 경기분석실에서 영상분석과 데이터 관리를 위한 체계적 교육을 실시했고, 4월 17일 여자축구 분석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 리그 경기 분석 실무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해트트릭사업단은 재학생들의 현장실무능력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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