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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창원 신흥주거벨트로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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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용동, 대원동 일대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 조성
- 삼성 SM타운 2배이상 규모 SM타운 조성.. 한류관광 메카로 도약
- 약 43만평 사화근린공원 개발, 고품격 친환경 도시공원 조성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창원 신흥주거벨트로 인기 상승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야경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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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가 신흥주거벨트로 부상하고 있다. 2010년 7월 통합창원시 출범 후 광역시 급 도시로 성장하면서 의창구 지역 개발 소식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크게 주거단지개발, 핵심상권개발, 친환경 녹지조성 등 의창구 전체가 바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저 팔용동, 대원동 일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주거단지개발이 진행 중이다. 대표주거단지로 기대되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팔용동 35-1,2 부지에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규모로 2020년 4월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함께 조성되는 SM타운은 지방최초로 조성되는 SM타운으로 기대감과 함께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분양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이와 함께 대원 1,2,3 구역 일대에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미니신도시급 신흥주거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SM타운 조성은 팔용동 상권개발의 핵심으로 손꼽힌다. 팔용동은 이미 뉴코아울렛, 홈플러스 등 편리한 생활여건과 CGV, 파티마병원 등의 문화 및 의료시설이 갖춰져 있는데 SM타운이 조성되면 더욱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SM타운은 팔용동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부지 내 2만4520㎡의 연면적으로 조성된다. 삼성동 코엑스 SM타운의 2배이상 규모로 지하 4층 ~ 지상 10층, 800석 이상의 홀로그램 공연장과 호텔, 스타샵, 체험스튜디오 등의 구성이 예정되어 있는 문화복합타운이다.


내부시설은 건물 지하 1층에 스타 마케팅을 활용한 리테일샵, 지상 1~3층은 한류체험 스튜디오, 연예인 관련 상품 판매장, 4~5층은 840석 규모 홀로그램 공연장, 6~7층은 컨벤션 시설, 8~9층은 25실 규모의 부티끄 호텔이 각각 들어설 예정으로 공연관람과 체험, 숙박까지 가능한 논스톱 체류형 관광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문화복합타운이 완공되면 SM과 함께 외국인 등을 상대로 한류체험과 창원지역 관광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K-POP 투어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흥주거벨트에 빠질 수 없는 녹지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용동 인근에 위치한 사화근공원 약 43만평이 개발예정으로 약 15만평은 공원시설면적으로 개발 예정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모험시설 및 자연생태공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고품격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개발호재에 힘입어 이미 의창구의 아파트값은 들썩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5년간(13.03~17.03) 의창구 아파트값 상승률은 10.3%로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성산구 보다 약 3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그 동안 의창구 내 큰 개발호재가 없었던 만큼 이번 주거, 산업, 공원 전 분야에 걸친 신흥개발로 의창구에 새로운 붐이 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중도금 무이자 조건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잔여세대에 대한 판매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 마련됐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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