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서인영이 3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잘 지냈어?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머리를 높이 질끈 묶은 채 고혹적인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1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촬영차 떠난 두바이에서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서인영은 사과의 뜻을 전하고,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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