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샤넌은 일상마저 눈부시다.
가수 샤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햇빛이 들어오는 차 안에 앉아있는 자신의 얼굴을 찍은 것.
샤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앞머리를 매만지기도 한다. 긴 속눈썹과 맑은 눈빛이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본 팬들은 "앞으로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으면 좋겠어요. 샤넌 화이팅", "다이아몬드 같은 샤넌, 너무 소중해", "갈색 눈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넌은 9일 종영된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 톱4까지 진출하며 활약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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