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A달인이 만들어낸 '우량아 성장주' LG생활건강

시계아이콘02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 기업, 이 주식④ - 2001년 상장 이후 실적은 10배, 주가는 100배 올라

M&A달인이 만들어낸 '우량아 성장주' LG생활건강
AD


“이 회사 주가수익비율(PER)이 40이 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이 넘어요.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인데 지금 이 회사를 추천하는 것은 위험이 크죠.”

LG생활건강을 투자자들에게 추천하는 것과 관련해 5~6년 전에 한 증권 전문가에게 들은 말입니다. 당시 LG생활건강은 우리 증시에서 대표적인 고성장주이자 고평가주였습니다. 성장성은 매우 뛰어나지만 주가가 이미 많이 상승해 선뜻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주가가 이미 40만원을 넘었었고 고평가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LG생활건강은 그 이후로도 주가가 계속 올라 2016년 한때 119만원대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LG생활건강이 2001년 LG화학으로부터 분리돼 처음 증시에 상장 했을 당시 주가가 1만원대에서 시작했던 것을 감안하면 15년만에 무려 주가가 100배가 올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1000만원 투자했으면 10억원이, 1억원을 투자했으면 100억원이 됐을 가격입니다. 불과 15년 만에 LG생활건강 같은 대형주의 주가가 100배 가까이 상승한 것은 우리 증시 역사에서도 상당히 드문 일입니다.

M&A달인이 만들어낸 '우량아 성장주'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주가 차트


◆차석용 CEO 부임 이후 환골탈태


LG생활건강의 주가 상승은 당연히 실적 증가에 기인합니다. LG생활건강의 2006년 주당순이익(EPS)은 3000원 가량이었지만 지난해 3만2000원까지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실적이 10배 이상 올랐으니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실적 상승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차석용이라는 걸출한 최고경영자(CEO)의 마법같은 인수합병(M&A) 능력 덕분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2005년 초 LG생활건강 대표이사로 취임해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장수 CEO입니다. 변화가 빠른 기업경영 환경 속에서 한 회사에 대표로 10년 이상 근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LG그룹 내에서도 차 부회장 만큼 오래 근무한 CEO는 오너가를 제외하고는 현재 없습니다.


차 부회장이 부임하기 전에 LG생활건강은 치약과 비누, 세제 등 주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회사였습니다. 실적도 그다지 좋지 못했는데 부임 직전인 2004년에는 영업이익이 2003년 대비 30% 가까이 감소하고 매출액도 정체되는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지난 2004년의 경영 성과는 계속되는 내수 침체로 인한 시장의 위축과 급변하는 경쟁구도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미흡 등으로 인해 매출 9526억원과 경상이익 522억원의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2005년 초 LG생활건강이 주주총회에서 영업보고서를 통해 밝힌 내용)


그런데 차 부회장 부임 이후 LG생활건강은 그야말로 환골탈태를 하게 됩니다. 기존의 생활용품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화장품과 음료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한 것이죠.


이를 위해 차 부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수차례의 크고 작은 M&A를 단행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한국코카콜라입니다. LG생활건강은 5년 동안 매년 수백억원이 넘는 적자를 내던 한국코카콜라를 2007년 인수해 불과 1년 만에 흑자전환하고 현재는 700억원대의 순이익을 내는 알짜 계열사로 변모시켰습니다.

M&A달인이 만들어낸 '우량아 성장주' LG생활건강 차석용 LG생활건강 CEO


코카콜라를 시작으로 LG생활건강은 다이아몬드샘물(2009년)과 더페이스샵(2010년), 해태음료(2011년) 등 다양한 회사를 사들였습니다. M&A 건수가 총 10건이 넘는데 이 중에 크게 실패했다고 평가받는 케이스가 하나도 없습니다.


시장에서 차 부회장을 M&A의 마법사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M&A가 지속적으로 성공하면서 LG생활건강의 EPS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단 한해도 빠짐없이 성장했습니다. 지난해 LG생활건강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6조941억원, 영업이익은 8809억원, 당기순이익은 5792억원이었습니다.


이런 성과에 대해 차 부회장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지난 10년의 성과에 대해 나도 놀랄 때가 있다”며 “고객과 한 약속을 지키고 법을 준수하는 경영을 한 것이 이런 결과로 나타난 것이 아닐까 한다”는 겸손한 자평을 한 바 있습니다.


◆주가 100만원 넘었지만 최근 사드 악재로 주춤


LG생활건강이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차석용 부회장이 LG생활건강에서 이룬 성과가 너무 뛰어나다 보니 차 부회장의 거취 문제가 회사의 위기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차석용이라는 존재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것이죠.


발단은 차 부회장이 2014년 중순 보유 중인 LG생활건강 주식을 매도하면서였습니다. 당시 차 부회장은 보유 중인 보통주 2만2000주(당시 시가로 110억원어치)를 전량 매도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LG생활건강 주가는 하루만에 12% 가량 폭락했고 시가총액도 조단위로 사라졌습니다. 2013년 50만원을 넘었던 주가는 2014년 40만원대로 내려앉았습니다.

M&A달인이 만들어낸 '우량아 성장주'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이를 두고 당시 증권 업계에서는 차 부회장이 회사를 떠나기 위해 보유 주식을 팔았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LG생활건강은 201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 감소하고 추진 중인 M&A도 접는 등 당시 여러 가지 악재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소문은 회사 주가에 더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나 차 부회장은 회사를 떠나지 않겠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혔고 주가는 회복해 2015년과 2016년에 100만원을 넘고 역대 최고가를 달성했습니다. 실적도 우려를 극복하고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LG생활건강의 주가는 최근 다시 주춤하는 분위기입니다. 주력 사업 중에 하나인 화장품 사업이 중국과 관련한 악재로 인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사드배치와 관련해 중국이 시비를 걸면서 LG생활건강외에도 대부분의 화장품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 증권사는 최근 “3월 중순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 면세점과 서울 일부 상권 내 로드샵, 백화점 등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LG생활건강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봤을 때 LG생활건강의 주가가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화장품 사업 부문의 불확실성이 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또 다른 기업에 대한 M&A를 통해 새로운 성장모멘텀을 기대해봐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차 부회장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시장의 기대와 관심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