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는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17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에서 4년 연속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는 소비자가 구매 활동 중 느끼는 구매 장애 요소를 관리하기 위한 평가 지수다.
이번 조사는 전국 남녀 소비자 1580명을 대상으로 156개 산업부문에 대해 전반적인 안심 수준, 품질 수준, 문제해결 기대감, 구매 편의성 등을 조사해 평가했다.
귀뚜라미 보일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진에 대비한 2중 안전장치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장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진을 감지하면 보일러 작동을 중단시켜 가스 누출, 폭발, 화재 등 2차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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