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국순당이 블루 모스카토 '아비에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블루 모스카토 아비에누스는 호주 뉴사우스 웨일스주에 위치한 와이너리에서 생산했다. 특수공법으로 빚어 일반적 와인의 색상인 레드, 화이트, 로제 등이 아닌 기존 와인의 틀을 파괴한 청록색의 시원한 느낌을 부각시킨 신개념 와인이다. 모스카토 특유의 탄산에 블루베리 향이 가미돼 스위트한 맛과 상쾌한 목넘김에서 오는 청량감이 일품이다.
오는 30일부터 11일간 열리는 롯데 백화점 와인 박람회 기간에 본점과 수도권 주요 10개 와인 매장(분당,영등포,일산,건대,인천,안산,안양,노원,강남,평촌점)에서 점별 200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알코올 도수는 8.5%이며 가격은 2만50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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